Novelgen
찾아오시는 길
PATA-X · 반려동물

반려동물

🐱

고양이

PATA-X 고양이용
PATA-X
✓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반려묘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장건강 유지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.
✓항염 작용 및 면역력 강화를 통해 염증 질환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
✓다수의 고양이 질환 바이러스(FCV, FIPV, FCoV)에 대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.
설사는 고양이의 건강 적신호입니다.

고양이 설사(장염)는 단순 증상이 아닌 기저 질환의 신호, 탈수·영양 흡수 장애·감염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
반려묘는 생애 동안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며, 어린 고양이나 면역력이 약한 고양이에게는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.

지속적 설사는 염증성 장질환(IBD)으로 발전 가능하며, 이는 면역 반응과 장내 미생물의 이상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.

고양이 설사 유발 감염병

구분
감염원인/질환
특징
바이러스
고양이 복막염 (FIP)
•코로나바이러스(FCoV)의 변이로 발생하는 치명적 질환.
•분변-경구간 감염이 가능하고, 다묘 환경에서 흔함.
•치사율은 미치료 시 95~100%, 치료 시 60~80%이며 조기진단 후 치료 시 완치 가능성 있음.
칼리시바이러스 (FCV)
•어린 고양이와 보호소 묘에 빈번하게 발생함.
•직접 접촉 및 분비물(침, 분변 등)로 전염됨.
•감염률은 대략 10~60%(다묘 환경일수록 높음)이며, 치사율은 일반형일 경우 1% 이내이나 치명형일 경우 최대 50%에 달함.
코로나바이러스 (FCoV)
•전염성 복막염(FIP)으로 변이 가능성이 높고 치명적임.
•감염률은 대략 30~80%(다묘일수록 높음)이며, 치사율은 FIP 전환 시 95~100%에 달함.
파보바이러스 (FPV)
•분변, 침 등에 의해 전파 가능함.
•감염률은 대략 90% 이상(다묘 환경)이며, 치사율은 생후 6개월 미만 50~90%, 성묘 10~50%.
허피스바이러스 (FHV-1)
•호흡기, 눈 이상 증상을 보임(면역 저하 및 2차 감염시 설사 동반 가능).
•감염률은 30~80%이고, 치사율은 신생묘 혹은 영양실조 시 10~30%에 달함.
세균
살모넬라
•덜 익힌 육류 섭취로 감염될 수 있으며, 혈변 및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.
캄필로박터
•어린 고양이에게 흔한 감염으로 혈변과 식욕 저하 동반 가능함.
•상위 세균성 질환의 경우 고양이-사람 간 전염 가능성 있음.
기생충
코클로이디아
•심각한 탈수와 영양실조를 유발하여 생명을 위협함.
•감염률은 15~50%(다묘 환경, 어린 고양이에 흔함).
•치사율은 일반적으로 10% 미만이나, 중증 시 30%에 달함.
•그 외에도 급격한 사료 변경, 항생제 부작용 등이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🐶

강아지

PATA-X 강아지용
PATA-X
✓반려견의 장내 유해균 억제, 장 점막 보호, 설사 유발 염증반응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.
✓면역 인자를 조절하여 면역을 강화하고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✓개파보바이러스(CPV, Canine parvovirus)에 대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.
반려견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면역 관리를 통한 조기 예방입니다.

개 파보바이러스(CPV)는 심한 설사, 구토, 탈수, 면역 저하를 유발하는 감염병으로, 특히 어린 강아지에게 치명적입니다.

현재까지 직접적인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어 수액, 항생제 등 지지요법을 적용하고 있으며, 이때 파타엑스는 장 회복과 면역 지원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보조 치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반려견의 주요 감염 질환

구분
감염원인/질환
특징
바이러스
파보바이러스 (CPV)
•장관 침입 시 소화기 질병을 유발하고 심장 감염 시 급사 가능.
•고열, 혈변, 구토, 설사 증상이 나타나며 코로나바이러스와 혼합감염 시 증상이 더 심해지고 특히 자견에게 치명적.
•감염률 48.7%, 미치료 시 치사율 최대 91%.
디스템퍼 (CDV)
•호흡기, 소화기, 신경계 증상을 유발하며 전염성이 높음.
•치사율 약 50%(어린 강아지는 80%).
진드기
심장사상충 (D. immitis)
•모기를 통해 전염되며 심장 및 폐에 영향을 미침.
•감염률 20~30%.
아나플라즈마증 (A. phagocytophilum)
•진드기를 통해 전염되며 발열과 무기력증을 유발함.
•감염률 약 8%.
세균
포도상구균 (Staphylococcus spp.)
•감염동물의 피부, 분비물, 오염된 환경에 노출 시 감염됨.
•피부의 농포, 가려움증 등을 유발함.
녹농균 (Pseudomonas spp.)
•오염된 물, 감염동물과의 접촉 등에 의해 감염됨.
•귀의 염증과 통증을 유발함.